청소년 근로자들의 직업기능을 겨루는 국제대회이며,
만 17세~22세까지의 청소년이 참가할 수 있습니다.
1950년 1회를 시작으로 1989년까지 매년 개최되다가,
1991년부터는 2년에 한 번씩 개최됩니다.
한국은 1967년 16회부터 참가하기 시작하였으며,
50개 종목이 실시되고 있지만 전종목 참가는 하지 않습니다.
매회 매달을 따면서 거의 1위 자리를 차지하며 기능 강국의 이미지를 확립하였지만
2017년 대회에서 중국에 밀려 1위 자리를 내주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병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