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는 알프로스타딜 성분의 비파크림이라는 요도에 주입하는 크림 형태의 발기부전 치료제 약이 있었다가 2019년에 허가가 취소되었습니다.
이후 2023년에 FDA의 승인을 얻은 글리세린 트리니트레이트 성분의 에록손이라는 젤이 출시되었지만, 아직 국내에는 출시가 되지 않았습니다. 경구용은 약효가 나타나기까지 30분 정도 걸리지만 젤 타입의 외용제인 에록손은 5~10분만에 효과가 나타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약효의 지속시간이 짧다는 단점이 있는 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