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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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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전면 무비자에 대한 입장이 이렇게 달라질 수도 있을까요?

중국인 무지바 조치에 대해서 여당일 때는 찬성 했다가,,,

야당이 되니 돌연 태도를 180도 바꾸다니요..

이렇게 자기의 몇 년만에 쉽게 달라질 수 있는 건가요?

이런 사람들이 국가의 정책을 담당하고 있다는게 참...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삐닥한파리23

    삐닥한파리23

    이는 꼭 한개의 정당이 그런 것이 아니고 우리나라 정당들은 모두 그렇습니다. 본인들이 집권 여당일때 했던 말이랑 야당일때 했던 말이 다릅니다. 이번에 전면 무비자도 그렇지만 그것보다 더 크게 입장이 달라지는 경우가 매우 많죠

  • 국민의 힘일때 중국인 무비자 입국은 크루즈 여행객에 한에 3일간만 무비자 입국을 허용한것이고 이재명 정부는 모든 중국인에 대해 무비자 입국 허용이라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 매우 타당한 지적이 맞습니다. 여당일 때는 정부 정책을 지지해야하니 찬성하고 야당이 되면 반대로 정부를 비판하기 위해 같은 사안에 대해 반대 입장을 취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정책의 본질 보다는 정치적 입지 다지기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정권이 바뀌면 정보 접근 권한도 달라지고 외교, 안보 등 상황도 달라지기 때문에 입장이 바뀔 수 있다는 논리를 펴기도 하지만 국민 입장에서는 왜 찬성했는지 정당한 의문이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 일단 대통령이 누가되든 국가가 잘되는 일해는 같이 힘을 합쳐서 추진할 생각을 해야하는데 자기들이랑 반대당에서 대통령이 나왔다고 무조건 반대하고 자기들 밥그릇만 챙기려고하는 그런모습은 너무나 정이 떨어지는게 사실입니다.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이 여야를 떠나 한마음이 되는건 국회의원 월급 인상안 때 말고는 없죠.

    한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