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효상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제가 올해초에 손가락을 차틈에 끼이면서 이런 증상이 있었습니다 .
만약 질문자가 손가락을 끼고 나서 바로 병원에 가셧으면 손톱에 구멍을 내어 손톱 아래 공간에 찬 피를 뽑아 주엇을 것입니다.
그러면 피가 밖으로 배출되고 손톱 아래부분의 압력이 감소되어 통증도 많이 좋아졋을것입니다 .,
그러나 벌써 3주가 지난 상태이고 손톱아래 피도 굳어서 점점 아래서 밀어내는 힘에 의해서 굳음피가 위로 올라오게 되며
그것을 덮은 손톱은 점점 덜렁덜렁 하게 됩니다. 그러다가 빠지게 되는 것이 일반적인 코스입니다.
다시 붙일수는 없구요 더같은 경우는 다치기 전과 크게 다르지 않게 새 손톱이 나는데 3개월 정도 걸린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