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전력은 약 50만 명 이상의 활성 군인이 있으며, 추가로 예비군과 준군사조직인 혁명수비대가 약 12만 명 규모로 작전 수행에 참여합니다. 탱크, 장갑차, 자주포 등 전통적인 중장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근접전과 게릴라 전술에 강점을 둡니다.
해군전력은 페르시아만과 오만만 등 지역 해상 방어에 중심을 두고 있으며, 소형 고속정, 잠수함, 미사일 함정을 다수 운영합니다. 대형 함정은 적지만, 독자적인 유도미사일 개발과 이란 해협 통제 능력이 강점입니다.
드론 분야에서는 무인기 개발에 적극적이며, 정찰용과 공격용 드론을 자체 제작 및 운용 중입니다. 전술 드론부터 중거리 공격 드론까지 다양하며, 지역 내에서 중요한 정보전과 타격 임무에 활용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