돗돔은 왜 전설의 심해어라고 불리는 건가요?

해외 각지에서 돗돔이라는 어종을 전설에 심해어라고 하는데 왜 돗돔이전설의 심해어라고 불리는 건가요? 정말로 심해에서 사는 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돗돔이 전설의 심해어로 불리는 이유는 실제로 깊으 바다에서 살며 몸집이 매우 커서 평소에는 거의 잡히지 않다가 특정 시기에만 드물게 어획되기 때문에 희귀성과 신비성이 더해졌기 때문입니다 완전한 심해어는 아니지만 깊은 수심에서 서식하고 출현빈도가 낮아 그렇게 부른다고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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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돗돔음 정말로 깊은 심해에서 산다고 합니다. 수심 500미터 이하의 깊은 수심에서 주로 서식하기때문에 잡는다는건 정말 어려운일이라고 합니다

  • 돗돔이 “전설의 심해어”로 불리는 이유는 실제 생태라기보다는 희귀성과 크기에서 오는 인식 때문입니다.

    돗돔은 학명 Megalops cyprinoides로, 주로 연안이나 하구, 얕은 바다에 서식하는 어종입니다. 즉 생물학적으로는 심해어가 아닙니다. 수심 수십 미터 이내의 비교적 얕은 환경에서 생활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럼에도 전설적인 심해어로 불리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개체 수가 적고 포획 사례가 드물어 실제로 보기 어렵습니다. 둘째, 매우 큰 크기로 성장하며 국내에서도 수백 킬로그램급 기록이 있어 “괴물급 어종”으로 인식됩니다. 셋째, 주로 깊은 바다에서 낚이는 대형 개체들이 알려지면서 심해 이미지가 덧씌워졌습니다.

    정리하면, 돗돔은 실제로 심해에 사는 어종은 아니며, 희귀성·대형화·낚시 기록이 결합되면서 상징적으로 “전설의 심해어”라는 표현이 붙은 경우에 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