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졸다가 직장상사가 보면 어떻게하나요?
회사에서 밥먹고 저도모르게 너무 졸려서 잠깐 졸았나봐요ㅜㅜ 1분?정도? 근데 그사이에 과장님이랑 눈 마주쳤습니다. 모른척하고 다시 일 했는데 보통 이러면 어떻게 반응해야하나요?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조금 졸린 것을 가지고 크게 뭐라하지는 않을 거에요. 식곤증이라고 대부분 겪는 증상이고 점심을 먹고 나면 다소 피곤하다면 잠깐 졸릴 수는 있습니다. 너무 대놓고 자는 것이면 조금 싫어하실 수도 있지만 졸리다면 환기를 하거나 움직이면서 조금은 피로감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네. 점심식사후에 잠깐 졸리는거는 자연스러운
생리현상입니다. 과장님도 한번쯤은 이해할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점심식사후에 휴게실이나 의자에 앉아서 잠시 휴식을 취하면 오후에 좀더.좋은 컨디션으로 일할수 있습니다. 누구나 한두번 졸수도 있으니 너무 신경안써도 되겠습니다.
그래도 신경쓰이면 휴식시간에 과장님과 커피한잔 마시면서 앞으로는 잘하겠습니다 이야기하는게 좋다고 사료됩니다~~~
상사와 눈이 마주친 경우 간단히 죄송하다고 말하고 다시 일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졸음을 깨우기 위해 스트레칭이나 커피를 마시는 등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피곤하면 잠시 졸수도 있겠지요!
직장에서 존다는게 당연하다고는 볼수없지만 이를 상사분께서 볼경우 좋게만은 안보겠죠! 충분한 휴식으로 직장에서 꼬투리를 잡히면 좋을것은 없답니다~~
한번씩은 있는일입니다
그러니 과장님이 쳐다만보고 혼내지는 않은거죠
상습적으로 농땡이 피우는거 아니면 과한 걱정입니다
졸리거나 할땐 스트레칭하거나 담배한대피워야 하는데 그게 아니라면 커피라도 한잔하세요 탕비실 이동하고 커피한잔하면 잠깰겁니다
잠깐 졸았던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입니다. 만약 잠깐 졸았다고 해도 깨려고 노력을 하는 걸 보면 제가 상사라면 그냥 귀엽게 봐줄 것 같네요. 상사분도 이해해 주실 겁니다. 그러나 자주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죠?
평소에 성실한 모습을 보이셨다면 상사분도 이해하셨을 겁니다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일을 하다가 너무 졸려서 잠깐 졸았는데 하필이면 상사 분과 눈이 정면으로 마주 쳤다면 죄송합니다 라는 말을 하고 다시 일을 하시면 됩니다. 조금 창피 할수는 있겠지만 죄송하다고 말을 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질문처럼 하는 것이 가장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업무 중에 졸수도 있는 것이고 그런 것을 지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상사와 눈이 마주치는 경우 모르는 척 해도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몇 분 정도 조는 것을 가지고 사과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계속 모른 채 하세요. 회사에서 밥먹고 졸려서 잠시 조는 행동은 누구나 할수 있는 것 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이렇고 저렇고 변명 하는 것도 더 우스운 행동이 될수 있습니다. 다시 안 졸려고 노력 하면 됩니다.
그런 경우에는 즉각 자리에서 일어나서 스트레칭을 하거나 혹은 커피를 마시러 가시는걸 추천합니다.
업무중에 누구나 졸 수 는 있습니다.
다만 졸음을 깨우는 노력을 하고 있다는 퍼포먼스를 하시는게 좋습니다.
그정도는 이해 해주실 것 같아요. 사무실에서 점심때 같이 잠들기도 하는데요.분위기가 어떤지 모르겠지만 귀엽게 봐주실 것 같아요. 모르는척 잘 하신 것 같은데요. 좀 민망하잖아요. 저 같아도 그냥 모른척 하면서 일 계속 할 것 같습니다.
1분정도면 진짜 귀여운 수준이죠. 탈의실 가서 자고 오는 직원도 있는 걸요. 봄 다가오니 춘곤증이 오기 시작 한 것 같아요.나중에 음료수 한잔 같이 하시면서 어색함은 풀어 보시죠. 아마 마음에 담고 계시지도 않을 것 같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