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례하고 예의 없고 상대방을 존중하고 배려할 줄 모르는 사람은, '솔직한 것'이 아니라 '지능이 떨어지는 것'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머리가 좋은 사람이 예의 있고, 상대방을 존중하고 배려하여, 다른 사람들을 자신의 사람으로, 자신의 편으로 만들 줄 안다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머리가 나쁜 사람이 '나는 솔직한 사람이야'라고 착각하면서 예의 없게 행동하고, 상대방을 존중하거나 배려할 줄 몰라서 사람들에게 나쁜 평가를 받곤 하죠.
결국 자신에게 마이너스라는 것을 모르는 지능이 떨어지는 사람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