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플라스틱 용기에 반찬을담는데 물기가?

보통 플라스틱 용기에 반찬을담는데. 플라스틱 용기를 씻은후 물기가 남아있을때. 담으면

안좋은 가요?

일회용 포장된 반찬을 산 경우 보통 플라스틱용기에 반찬을 옮기고 그러는데 플라스틱 용기를

씻은후 조금있다 옮기다 보면 물기가 남아 이

있더라구요. 이럴때 문제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보통 반찬에도 수분도 있기도 하잖아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플라스틱 용기에 반찬을 담을 때는 물기가 있으면 좀 더 쉽게 반찬이 상할수 있습니다 듭니다 이럴 때는 키친타올로 물기를 제거한후에 반찬을 옮겨 담아야

    오래 보관할수 있습니다

    여름에는 특히 더 그렇습니다

  • 저는 위생에 문제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답변드리고싶습니다. 아리수와 같은 식수를 사용한다하더라도 물기가 있는채로 반찬을 담고 뚜껑을 닫는다면 내부가 습하고 밀폐된환경이 되어서 세균이 번식할수 있는 유리한 조건이 성립됩니다..

  • 플라스틱 용기를 씻은 뒤 약간의 물기가 남아 있어도 반찬을 담는 데 큰 문제는 없습니다. 용기 안에 남은 물은 자연스럽게 생기는 수분이며, 음식 자체에도 수분이 있기 때문에 건강에 해롭거나 특별히 위험하지 않습니다. 다만, 너무 많은 물기가 남아 있으면 반찬이 쉽게 눅눅해질 수 있으니, 키친타월로 가볍게 닦아낸 뒤 사용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