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이 집 정검한다는 핑계로 내보내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되나요?

전세였다가 집주인이 월세로 바꾸겠다고 해서 월세로 산지 1년 됬는데 제가 층간소음 층간흡연 문제로 불편했던점이 많아서 집주인한태 몇번 얘길했었거든요. 근데 전혀 해결해준건 없으면서 불편하면 다른집 생각해보라고 하고 집도 정검하겠다면서 계속 생각해보라고 하거든요? 근데 저는 불편하긴 해도 다른집도 마찬가지일 뿐더러 가격도 나쁘지않고 이사가기도 귀찮아서 그냥 집주인한태는 전혀 나갈 생각이 없다고 얘길했고 구두로 재계약하고 싶다고 했어요. 층간흡연 문제도 집주인이 해결 못해줘서 제가 알아서 환풍기 사서 해결했거든요. 근데 저보고 나가라는걸 돌려말하듯이 계속 다른집 생각해보시라는 말만 반복하는데.. 제가 나갈 생각이 없다고 입장을 정확하게 말하면 나가지 않아도 되는거 맞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사생각이 없다면 불편한점을 이야기 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집주인과의 트러블은 즉, 방을 빼겠다는 말이 되는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겠네요.

    아직 계약기간이 많이 남아있고, 계약을 연장할 권리가 있다면 굳이 나가지 않으셔도 될것 같습니다.

    법적으로 문제되지 않는다면 버티고 사는게 이득이겠지요?

  • 이사 할 마음이 없으면 집 주인한데 크게 불편하지 않으면 말을 하지마세요 집 주인은 싫어할수도 있으니까요~~나쁜 집주인은 나갈때 윈상복귀을 원하는 주인도 있답니다~~

  • 모든 세입자들이 집주인 말을 잘들으면 모르겠는데.. 집주인도 아마 속이 썩을 거예요 자기 건물에 담배 냄새 배는 거 보인보다 더 싫을 거예요

    한번 이야기 했는데 조치가 안되면 이런것들은 그냥 세입자들이 도통 말을 듣지않구나.. 하고 참고사느냐, 아니면 이사느냐 둘중에 하나를 선택하고 살아야해요 그정도로 그집조건이 나쁘지않고 귀찮으면 환풍기도 샀겠다 그냥 조금 버텨보세요 아니면 위층에 메모지라도 써붙이세요 냄새냄새 너무 힘들다구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계속살고싶다면 불편한점을 이야기하지않으셔야죠.불편하다고하니 빼준다고하시는것입니다.계속 살고싶다면 그냥조용히사시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