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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하마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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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사람들의 공통적 특성으로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말을 믿지 않는 이유는?

가난한 사람들의 공통적 특성으로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말을 믿지 않는 이유는? 이들은 조금이라도 돈이 생기면 쓰고 싶어 안달이 난다는군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되알진에뮤166

    되알진에뮤166

    멀쩡한 집은 문제가 생겼을 때 바로바로 고치면 되지만 하자가 많은 집은 예산의 문제든 기간의 문제든 일일히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가난도 마찬가지 입니다 가난에 처하면 당장의 의식주만 해결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사소한 질병에만 걸려도 돈 때문에 병원에 가지 못하다가 병을 키우거나 병원에 가느라 일을 못해 돈을 벌지 못하는 등 정상적인 삶을 영위하기 어려워 집니다 가난한 사람은 조금이라도 돈이 생기면 쓰고 싶어 안달이 나는 것이 아니라 가난하지 않은 사람은 당연하게 소비하는 실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 등의 고정지출 마저도 커버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기 때문에 돈을 모으기 힘든 것 입니다 다른 이의 삶을 경험해 보지 않고 무시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가난한 사람을 떠나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말은 맞지 않습니다.

    티끌은 모아봤자 먼지밖에 되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는 한푼 두푼 모아서는 절대 큰 것을 이룰수 없습니다.

    투자를 하지 않으면 절대 성공하기 힘든 사회이기 때문입니다.

  • 아마도 동물의 생존 본능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 무언가를 먹지 않으면 굶어야 할 정도로 찢어지게 가난하다거나, 희귀질환 및 암으로 인한 병원비 지출로 생계 유지가 힘들다거나 하면 근시안적인 태도로 '생존'할 수 밖에 없겠죠... 가난한 사람들 중, 여유롭고 안정적인 삶을 추구하는 사람보다 당장 오늘의 삶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많은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을 것입니다. 똑같은 맥락으로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말을 잘 믿지 않는 이유도 티끌을 모을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말을 믿지 않는 이유는 가난한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돈이 생기면 쓰고 싶어서 안달이 난다는 것입니다. 이 말은 작은 돈이나 자산을 점점 모아서 큰 재산이 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지만, 실제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은 그 작은 금액이나 자산을 묶어두기보다는 당장의 필요나 욕구를 채우는 데에 쓰게 될 수 있습니다. 그 결과로 장기적인 경제적 안정을 위한 저축이나 투자보다는 단기적인 소비에 더욱 집중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아무래도 소비습관이 중요하겠죠 그리고 돈을 얼마나 쓰느냐보다 얼마를 더 벌지 버는것에대한 생각을 많이 해야 돈을 더 벌수있다고 합니다 반면에 어중간하게 돈이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어떻게 아낄까만 생각한다고 한에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