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에서 박수칠 때 퇴직하는 것이 나은 것인지요?
직장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란 말이 있습니다. 그런 좋은 직장을 숨이 멈추는 또는 유효할 때까지 출퇴근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인지요?
첫째, 개구리가 따뜻한 물에서 서서히 삶아진다는 속담에 따르면, 사람이라면 창의적인 혁신을 요구합니다. 둘째, 있을 때 잘하라는 속담에 따르면, 직장 잃고 야생에서 무소득으로 피눈물 흘릴테니 낙오되지 않도록 52시간이든 극단적으로 120시간을 일하든 일터에서 원하는 것보다 몇 배 이상 피땀흘리라고 요구합니다. 둘다 극단적인 예시지만, 한 번있는 인생에서 Edge of the World를 넘어설지말지 의견을 구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생의 포커스를 직장에서 커리어 쌓는것에 두신다면 좀더 견디셔서 본인의 능력을 키우시어 제2의 인생(이직,사업 등)을 위한 밑거름으로 생각하시는 것도 괜찮은 선택이라 사료됩니다.
근무하는 곳이 일과 개인의 삶의 밸런스가 잘 맞고 연봉도 적정하다 생각되면 박수칠때 떠나는 것이 아니라 다닐 수 있을때까지 다녀아죠.
더 좋은 직장이면 모르겠는데 직장 다니다가 자영업은 헬게이트 시작일 수 있습니다.
비가내리는날에 커피한잔싀여유 입니다.
직장이 좋다면 버틸수있을때까지 버티는것이 제일좋습니다.밖에는 현실이기에 박수칠때 떠나는것 현실에서는 좋지않습니다.받을수있는건 다 받고 가는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