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이 있어서 이틀 후에 출근이 가능하다고 솔직하게 말해도 문제가 안돼요
다만 느긋한 태도로 말씀하시면 문제가 될 듯 해요
그러니까
“출퇴근 거리를 고려해서 고시텔을 구해야 해서 내일 중으로 알아보고
모레부터는 바로 출근 가능합니다.
혹시 입사가 확정되면 오늘부터 바로 준비하겠습니다”
이렇게 말씀하시면 이유도 그렇고 출근에 대한 확고한 의지가 보이기 때문에 불이익이 전혀 없어용
“음… 뭐 한 이틀 후쯤? 아마 가능할 거 같아요” 이거는 준비 안 된 느낌이라 절대 비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