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한화의 외야진이 정말 걱정되는 상황이네요. FA 엄상백의 보상선수로 주전 중견수였던 장진혁이 kt로 이적하게 되면서 외야 공백이 더 커졌어요. 장진혁은 올 시즌 99경기에서 타율 0.263에 9홈런을 기록하며 팀의 중요한 전력이었거든요.
현재 한화 외야진은 우익수 김태연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지만, 중견수와 좌익수 자리가 불안정한 상태예요. 정은원이 최근 외야수로 변신을 시도하고 있고, 문현빈도 외야 경험이 있지만 아직은 불안해 보이네요.
개인적으로는 구단이 외국인 선수를 통해 중견수 문제를 해결하려 할 것 같아요. 특히 공수주를 겸비한 외국인 중견수를 영입하는 게 가장 시급해 보이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