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왕은 필리핀 팔라완섬에서 촬영하고 있답니다
팔라완은 필리핀에서도 자연이 잘 보존된 섬이라서 무인도같은 느낌이 나는데
실제로는 관광지로도 유명한 곳이에요.
에메랄드빛 바다와 하얀 모래사장이 너무 예뻐서
세계적인 휴양지로도 알려져있죠
제작진이 이곳을 선택한 이유가 일년내내 날씨가 따뜻하고
열대과일이나 해산물이 풍부해서래요
그리고 무인도 컨셉에 딱 맞는 오지섬들이 많아서 촬영하기에도 좋다고 하네요
실제로는 근처에 현지 스태프들이 대기하고 있어서 안전에는 문제없다고 해요
우기철에는 스콜이 자주 오는데 그것도 방송에서 재미있게 활용하더라구요
아 그리고 출연자들 숙소는 팔라완의 리조트를 이용한다고 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