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상재회입니다.
옛날 속담이나 부모님들이 하시는 말씀들에는 지혜덩어리 입니다.
중년의 나이를 먹으며 제일 공감하는 말이 사람 고쳐쓰지 않는다는 말인데 그것은 저마다 태어날때 갖고 나오는 기질이란게 있다합니다.물론 환경적인게 있긴하지만 그것은 노력이나 또 다른 환경에서 충분히 변화할 수 있으니 고칠 수 있으나 타고난 기질은 쉬이 바꿀 수 없습니다.
어떤 문제에 직면 했을때 노력하는 마음과 모습을 보일 수 있으나 그것은 잠시일뿐 그사람의 본성이 아니니 다시 그 기질이 나타납니다.제가 살아본 결과입니다.
저 자신을 돌아봐도 조금의 변화는 있겠지만 저의 타고난 성격,태생은 변하지 않습니다.
하여
연장은 고쳐서 쓰지만 사람은 고쳐쓸 수 없다 하는겁니다.
너무 지나치게 사람좋은것도 변하지 않지만 특히 술버릇 말버릇 인간성은 아무리 노력해도 큰 틀은 벗어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