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동산경매 보험 금융입니다.
흡연자입장에서 보면 제가 아주 어릴때에 외할머니나 외삼촌들은 방에서 담배를 피셨습니다
그래도 외할머니는 95세까지 사시다가 병도 없이 돌아가셨고요 외삼촌들도 지금 60대인데 잘먹고 잘삽니다
그 담배냄새를 맡고 노래주점에서 몇년씩 일했던 저도 폐나 호흡기질환이 없습니다
담배는 암을 유발한다고 하지만 암을 유발하는 게 이세상에 얼마나 많은데 담배만 가지고 그럴까요? 사회적으로 담배값올려서 세금걷으려는 언론사+정부의 밑작업도 있겠죠
질문의 답은 [흡연은 위험하지만 할인점에 진열된 담배가 위험하지 않고, 담배의 니코틴이 중독을 일으키지만 같은 가짓과 식물인 가지, 감자, 토마토에 들어있는 10분의 1만도 안되는 니코틴은 전혀 중독을 일으키지 않는다. 층간 흡연은 없어져야 하지만 담배 냄새에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도 없다.
최낙언 편한식품정보 대표ㆍ식품공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