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은근 헷갈리는데 기준은 딱 하나로 보면 거의 해결돼요 지하철 화장실은 기본적으로 개찰구 안쪽에 있으면 승객 전용이라서 지하철을 탄 상태에서만 쓸 수 있고 개찰구 바깥쪽에 있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한 공용 화장실이에요!!
구분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화장실 안내표지에서 개찰구 방향을 보는 거예요 역 내부 표지판에 화장실 아이콘 옆에 화살표가 있는데 그게 개찰구 안쪽 방향이면 승차권 찍고 들어가야 하고 바깥쪽 방향이면 개찰구 통과 안 해도 되는 구조에요!
그리고 실제로 급할 때는 역 입구 들어가기 전에 화장실 표시가 보이면 거의 바깥쪽이라 생각하면 되고 플랫폼 내려가기 전이나 개찰구 지나서 보이는 건 안쪽인 경우가 많아요..!
추가로 큰 역들은 구조가 복잡해서 같은 역 안에도 둘 다 있는 경우가 있어서 헷갈리면 역무원에게 화장실 어디가 바깥인지 물어보는 게 제일 빠릅니다 급할때 이거 헷갈리면 진짜 당황하니까 한 번만 기준 익혀두면 나중엔 거의 안 헷갈리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