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송우식 치과의사입니다.
복부가 매우 팽창되고, 심한 통증, 구토, 발열 등의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에는 바로 수술이 필요로 될수 있으나, 기능적 폐색 또는 경미한 기계적 폐색인 경우 및 환자의 상태가 안정적이고, 구토나 심각한 통증이 없으며 장운동이 일부라도 진행되는 경우에는 수술을 하지 않고 스스로 회복하도록 지켜보기도 합니다.
장에 더 이상의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금식을 권하며, 탈수를 예방하고 전해질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정맥으로 수액을 맞길 권합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