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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두꺼비266

엉뚱한두꺼비266

아이들이 궁금증이 폭발해서 질문이 많아졌어요

아이들이 "왜?"병에 걸렸어요? 궁금증이 많아질 나이긴 하지만


그럴때마다 대답을 해주다가 한계에 부딪혀 네이놈을 검색


하는데요 그런 모습을 아이가 물끄러미 보다가 하는말이


엄마는 왜 내가 물어보면 핸드폰을 보고 얘기 하냐는 겁니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설멸해주기가 참 어려운데요


다른 부모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안녕하세요. 댓글도 매너있게 합시다.입니다.


      아이들이 궁금한걸 물어볼 때 아는거야 쉽게 대답 해주는데, 모르는거면 엄마도 잘 몰라서 그러니 검색해서 알려준다고 말하고, 핸드폰으로 검색해 말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아이에게도 궁금한게 있으면 언제든 검색해서 확인해 보라고 알려주셔도 좋을거 같아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솔직하게 엄마 아빠가도 세상의 모든일을 다 아는건 아니란다.

      그러니 함께 답을 찾도록 해보자.. 이런식으로 말을 하면 아이들도 더 좋아할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신중한호랑나비155입니다.

      그냥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말해주면 될거같아요 아빠엄마라고 다 아는 것이 아니니 함께 배워나가자고 하면서요

    • 안녕하세요. 아하하는 호동왕자입니다.

      아이한테 솔직하게 얘기하면 됩니다.

      네이버 지식이 쉽게 설명해 준다고..,

      엄마가 천재가 아니다라고...

    • 안녕하세요. 잘난스컹크263입니다.

      솔직하게 잘 모르는 부분은 같이 알아보자는 식으로 하면 더 좋을것 같아요.

      아는 부분은 설명하시고 모르는 부분은 같이 알아볼까하면서 이야기하면 될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강직한두더지267입니다.

      저희가 아이 키울때는 스마트폰이 없을땐데

      저희 아들이 유난히도 질문을 많이 했어요

      저도 난감할때가 참많았는데요

      그럴때는 아이와 같이 사전 찾는법을 가르쳐

      같이 공부하곤 했지요 ㅎㅎ

    • 안녕하세요. 창백한 푸른점입니다.

      저는 애가 3명입니다. 애들이 궁금한게 많은 시기인것같은데요 그럴때 저희는 하나하나 눈을보면서 친절하게 설명을 해줬고 모르는거면 솔직하게 모르겠다고하고 찾아보고 설명해줄게 하면서 아이에게 기다려달라고 말했어요

    • 안녕하세요. 새침한사랑새65입니다.

      저는 주로 애들 몰래 모르는것을 보면서

      알려주곤 합니다 이럴땐 참 난감하죠

      그래도 하나라도 제대로 알려줄려면

      네이버 만큼 없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