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실천하는 미니멀라이프는 1년 이상 입지 않는 옷은 나눔하거나 정리를 하고
필요하지 않고 사용하지 않는 물건은 당근에 팔거나 과감히 버립니다. 쓸데 없이 물건을 사는 것을 줄이고 전자제품의 경우 한번 사면 완전히 고장이 날 때까지 사용하는 습관이 있는데 남들이 뭐라 해도 미니멀적인 삶을 사는 것에 부합하는 행동이라고 생각해서 나름 뿌듯한 때가 있습니다.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안 쓰는 물건은 나누기도 하고 서로 바꿔쓰기도 하면서 경제적인 것 뿐만 아니라 환경적인 측면에서도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