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초부터 여야를 가리지 않고 능력이 있으면 누구든 데려다 쓰겠다고 이미 얘기를 했습니다. 전 정부의 송미령 장관도 이미 장관으로서 직위를 잘 수행하고 있고 꼭 민주당 쪽에 인물이 없다기보다 아무래도 여야를 가리지 않는 인재풀이 훨씬 더 넓고 많은 인재를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그냥 진짜 실용적인 관점에서 그렇게 임명했다고 보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물론 보수를 아우른다는 이미지 정치를 하기 위한 선택일 수도 있지만 저는 진짜 실용적인 측면에서 기용했다고 보는 게 맞는 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