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의지적질이 너무심한데 참아야하나요?
제친구는본인은항상 완벽하다하고 친구들에겐 기분나쁜말로 지적을하는데 이왕이면좋은말투면기분이 안나쁠텐데 도전적인말투가 듣기싫어 자주안만나게되네요
제가소심한건지궁금하네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거침없이 뚜벅뚜벅입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지만, 반대로 나쁜 말로 지적을 하면 관계가 좋아질래야 좋아질 수가 없습니다.
질문자님이 소심한 게 아니라, 사실이라할지라도 친구분이 다른분과 대화하는 방식이 잘못된거 같습니다.
상대방이 잘못을 인지하고 고칠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 강하게만 한다고 되는게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바닷가에서만난비둘기입니다. 친구라면 기회를 받서 정확하고 진지하게 자신의 의견을 전달하세요 그래야 친구도 자신의 경솔함을 알고 자신의 잘못을 고칠수가 있을겁니다 계속 말안하고 친구를 멀리하면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되니까요 스트레스 그만 받으시고 대화하세요 그래도 고쳐지지 않으면 그냥 앞으로는 무시하고 마음 편하게 지내세요
안녕하세요. 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입니다.
자기 잘난 맛에 사는 사람들이 있는데 나랑 안맞으면 굳이 계속 옆에 둬야되나 싶긴해요
괜히 마음 다치지말고 다른 더 좋은 친구들 만나세요~
안녕하세요. 세심한딱새105입니다.
듣기에 지적질로 들리신다면 정리하시거나 아니면 티나게 한귀로 듣고 흘리는 태도를 보여주세요.
어~하고 약간 무시하듯이 흘리시면 됩니다.
말투는 고치기가 쉽지 않아요.
세상에 완벽한 사람이 어디있나요? 지적조차도 기분좋게 못하는데 완벽하다고 말하는게 웃기네요.
기분 나쁜것은 나쁜거에요.
본인이 소심하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선량한너구리180입니다.
그런 사람 곁에 둘 필요없습니다.
계속 만나지 않는 걸 추천드려요~ 지금 처럼하세요!
저라면 끝낼 거 생각하고 속시원하게 다 말할거 같아요 기분나쁜것들
안녕하세요. 짱기이즈백입니다.
적당한 지적은 좋은 자극을 줄 수 있지만 과한 경우에는 자존감 하락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그런 친구는 멀리하는게 좋습니다. 타인이 바꿀 수 있는 성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