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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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이라는 나라는 얼마나 한심한 나라라서 이스라엘에게 얻어터지기만 하고 반격도 못하나요?

세상에는 많ㄷ은 나라들이 많은데요. 전 그중에서도 북한이나 미얀마같은 나라보다 못한 한심한 나라가 레바논이라고 생각으 들거든요, 어떻게 된 나라가 이스라엘이 심심하면 자국을 공격하는데 반격도 못하고 얻어터지기만 하니 이게 뭐하는 나라인지 나라 존재의 의의가 있느건지 의문이라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레바논이 계속 이스라엘에 당하기만 하는 이유는 구조적 한계로 이해할 수 있는데 레바논은 내전 이후 정치 군사 체계가 약화되고 종파 갈등으로 국가 통합이 매우 취약한 상태입니다 여기에 정규군보다 헤즈볼라 같은 비국가 무장세력이 강한 영향을 가지면서 국가 차원의 일관된 군사 대응이 어려워 이스라엘에 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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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레바논의 통치제체가 복잡해서 그래요,

    대통령,총리,국회의장이 따로 놀구요,

    군대도 정규군,헤즈볼라,민병대가 따로 놀아요,헤즈볼라가 이스라엘과 싸우면서 전력이 너무 약해져서 지금은 이렇다할 반격도 못하고요,나라에 구심점이 없다보니까요,

    하나가 안되는 겁니다.

    현재 누가 통치하는지도 알 수 없을 지경인 나라입니다.

  • 그렇게 단순하게 한심하다로 볼 문제는 아닙니다. 레바논은 국가 자체가 약해서라기보다 복합적인 구조적 한계 떄문에 대응이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군사력에서 이스라엘 비해 약하고 레바논 내부에 헤즈볼라 같은 무장세력이 별도로 존재해 국가가 군사력을 완전히 통제하지 못하는 구조입니다. 즉 의지 문제가 아니라 군사력 격차+내부구조+국제정치 상황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 레바논은 잘하고싶지만 벌써 헤즈볼라라는 해적한테 나라를 먹혀서 어쩔 도리가 없어요.

    그래서 이스라엘이라는 강한 나라가 대신 헤즈볼라 쳐주르겁니다

  • 아무래도 이스라엘을 공격하는게 레바논 국가라기 보다는 레바논 내에 헤즈볼라 세력을 공격하는 것이고 레바논 자체도 헤즈볼라가 눈엣 가시같은 느낌이라서 이스라엘의 공격을 묵인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