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자 분들은 창작하는 남자는 어떻게 생각하는 편인가요?
최근에 연애에 관한 유튜버들의 영상을 보다가
남자가 하는 취미생활로 인해서 여자 분들이 느끼는 호감에 플러스 요인과 마이너스 요인이 있을 수 있다는
견해를 최근에 들었었습니다.
대부분 여자 분들이 남자 취미생활로 혐오하게 되는 취미생활이
게임 폐인이나 애니 오덕과 같은 히키코모리 기질 있는 남자이거나 (전부 다 그런건 아닙니다)
그 외에 생산성 없이 과하게 빠져서 신체와 정신을 망가뜨리는 취미만을 가진 남자 (술, 도박, 담배 포함) 를
싫어할 가능성이 가장 크고
헬스나 독서, 요리, 노래나 악기연주 등등과 같이 자기 자신을 계발 시킬 수 있거나
건강 증진과 지식쌓기 등등과 같이 자신을 트레이닝을 시킬 수 있거나 생산성이 제법 있는
취미생활 가진 남자 이거나
약간 귀티 나고 재산이 있어 보이는 기득권스러운 고풍스럽거나 기품이 있는 취미생활 하는 남자에게
더 관심가게 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창작하는 남자들을 여자 분들이 어떻게 생각 하실 런지요?
소설가나 만화가, 게임 개발자, 시나리오 작가, 작곡가 등등과 같이 예술작품을 창조창작 하는 직업을 가지신 분들이나
이런 직업을 희망하거나 지망하고 있어서 취미생활로 창작활동 하는 남자들은 대부분 어떻게 생각하실런지?
사실 저도 웹소설 작가가 꿈이기도 해서 취미생활로 일기를 써보거나 그 외 글짓기 활동이나
습작 활동을 해볼 생각이기도 해서 질문을 해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뭔가 소설작가같은 창작관련한 일을 하시는 분들도 나름이긴한데요.
아직 질문자님이 나이가 젊고 아직 발전할 여지가 큰 그런 상태라면 글작가를 꿈꾼다는것자체가 매력적으로 보일수도있을겁니다.
하지만 그전에 뭔가 재산등으로 이룬것이 크게 없고 뜬금없이 30~40나이에 웹소설 작가가 되겠다거나 하는경우라면 사람들이 다소 안좋게 볼수있답니다.
이건 여자들남자들 공통이라 볼수있어요.
30대가 넘었다면 조금이라도 진행을 하고있거나 실제로 일기를 꾸준히 쓰고있거나 작품을 만들기위해서 실제로 공부를 하면서 노력중이거나...할때에서야 얘깃거리로 꺼내는게 좋을거같아요. 한 35세 이상이 그런 계획만 있다구 얘기하면 솔까말 좀 뜬구름 잡는 사람처럼 보임
저도 그래서 어디가서 말 잘 안하고 집에서 몰래 하거든요.
대체로 여자분들은 창작 활동을 하는 남자에게 긍정적인 인상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글쓰기, 작곡, 그림 등 생산적이고 자기 표현이 담긴 활동은 자기 계발과 성실함, 칭의성을 보여주기 떄문에 호감 요인이 될수 있습니다. 다만 취미에만 빠져 현실 책임을 소홀히 한다거나 생활이 불규칙해 보이는 경우 마이너스 요인이 될수 있으니 균형 있게 즐기는 모습이 중요합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일단 어떤것을 하던 생산성이 있는것인지 또는 시간을 소비할만한 가치가 있는것인지 건전한것인지 통제 할수 있는지가 중요 한거 같아요 무슨 일을 하던지 직장생활도 아니기 때문에 연애하는 상대방이 1번이라는것을 느끼게만 해준다면 지금 질문자님께서 말한 소설 작가같은걸 취미로 해도 좋게 볼꺼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