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행복하게살아요
인간이 살아가면서 없어서는 안될 꼭 필요한 것이 소금입니다.
현재 소금은 미세 플라스틱이다 뭐다 해서 말이 많긴한데요.
한때 소금은 부의 상징이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해가 안되는 것이 지천에 바다가 있었고 햇빛에 조금만 말리면 소금을 얻을 수 있었는데 왜 소금이 부의 상징이었던 때가 있었는지 그 배경이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균형잡힌영양설계
염전이 보편화 된 시기가 얼마 되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암염을 수입하거나 바닷물을 끓여서 소금을 생산했습니다.
이 작업은 많은 노동력을 필요로 하니 비용이 많이 듭니다.
우리나라의 소금은 대부분 천일염이기 때문에 바닷물에서 소금을 얻기가 쉬운 것으로 보이지만 세계적으로보면 소금생산량의 10%만이 염전에서 나오는 소금입니다.
연중 강우량, 지형 등의 이유로 아무데너사 소금 생산이 가능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응원하기
그리운물수리18
옛날에는 냉장고가 없다 보니 음식을 짜게 만들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처럼 각종 양념이나 조미료가 없어 소금을 많이 사용하다 보니 소금이 귀한 물건이 되었습니다
탈퇴한 사용자
그만큼 소금과 같은 경우에는 많은 곳에 사용되었고 귀중하였기에 화폐의 대용으 로까지 사용이 되었다고 합니다. 화폐도 없고 그만큼 소금이 귀했다는 이야기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