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소금이 부의 상징이었을 수 밖에 없었던 그 배경이 궁금합니다.

인간이 살아가면서 없어서는 안될 꼭 필요한 것이 소금입니다.

현재 소금은 미세 플라스틱이다 뭐다 해서 말이 많긴한데요.

한때 소금은 부의 상징이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해가 안되는 것이 지천에 바다가 있었고 햇빛에 조금만 말리면 소금을 얻을 수 있었는데 왜 소금이 부의 상징이었던 때가 있었는지 그 배경이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염전이 보편화 된 시기가 얼마 되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암염을 수입하거나 바닷물을 끓여서 소금을 생산했습니다.

    이 작업은 많은 노동력을 필요로 하니 비용이 많이 듭니다.

    우리나라의 소금은 대부분 천일염이기 때문에 바닷물에서 소금을 얻기가 쉬운 것으로 보이지만 세계적으로보면 소금생산량의 10%만이 염전에서 나오는 소금입니다.

    연중 강우량, 지형 등의 이유로 아무데너사 소금 생산이 가능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 옛날에는 냉장고가 없다 보니 음식을 짜게 만들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처럼 각종 양념이나 조미료가 없어 소금을 많이 사용하다 보니 소금이 귀한 물건이 되었습니다

  • 그만큼 소금과 같은 경우에는 많은 곳에 사용되었고 귀중하였기에 화폐의 대용으 로까지 사용이 되었다고 합니다. 화폐도 없고 그만큼 소금이 귀했다는 이야기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