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면접시 결혼날짜 신혼여행기간을 먼저 말씀드리는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결혼을 두달정도 앞두고 있는 30세 여성입니다
회사 폐업 이슈로
이직을 준비중입니다
두달뒤 결혼식을 하고 다음날
월요일부터 다음주월요일까지 신혼여행을
폐업전 회사 스케쥴에 맞춰 예약을 해놓은 상태입니다
면접시 먼저 여쭤보지않아도
두달뒤 결혼을 하고 이날부터 신혼여행을 8일동안 떠난다. 이걸 먼저 말을 해야할까요?
아니면 바로 입사하게된다면
한달정도 남은 시점에 말씀드리는게 나을까요ㅠㅠ
두군데 면접본곳에서는 물어보지않으셨지만
다들반응이 아결혼이요... 이렇게 반응을 보이셔서
어떻게 하는게 맞는걸까요 ㅠㅠ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결혼이라는건 회사나 회사동료 입장에선 일단 업무에서 공백이 생길수 있고 또 부주금을 회사나 동료들은 2개월차에 안할수도 없는 부담을 주게 되는거잖아요
면접시 묻지 않는 얘기 할 필요 없지만 한달 앞두고는 일주일치 인수인계나 다른 부분에 착오없이 더 열심히 하겠다는 의견을 표해야 할듯합니다
면접 시 경쟁이 있는 곳이라면 말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고 이직이 확정된 거라면 말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행동 하나하나에 이미지가 바뀌는 거라 말 안 나오게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결혼식으로 휴가를 내는 것은 전혀 눈치볼 필요가 없는 당당한 직장인의 권리입니다.
그러므러 면접과는 전혀 상관없는 일입니다.
전혀 면접시에 언급할 이유가 없습니다.
면접할때 장기간자리를 비울수있다는것은
감정요소가될수있어요 아직 채용이확정된것도
아니라 얘기하시지않는게 일반적입니다 합격된후에 말씀드리고 공백에관한. 어떤방식으로
보답하겠다는 뜻을비춰야 회사측도 미리대응할수있습니다
차라리 결혼 후 입사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결혼이 얼마 남지 않아 입사하는 것은 아무래도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져올 수 있겠네요
차라리 면접시 결혼 후 입사하는 날짜를 정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솔직히 입사 직후 결혼 및 신혼여행을 간다면 면접에서 마이너스가 될 가능성은 있지만 추후 입사하여 직장생활까지 고려했을 때 말을 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나중에 입사하고 늦게 말하면 상사나 인사팀에서도 당황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죠
도의적으로는 미리 말씀하시는게 좋습니다
다만 회사 입장에서는 달가운 소리는 아닐꺼구요
그리고 혹시 취업하시더라도
입사후 결혼 예기와 신행 날짜 말씀하시면
이미지에 많이 안좋을수도 있습니다
미리 얘기 하시는게 질문자님을 위해서라도 좋을꺼 같습니다
잘 해결 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