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Ai 툴 중에 제일 좋은 것은 무엇인가요?
제미나이. 노트북 LM. 감마앱, 쳇지피티 사용 중인데요 강점 약점을 분석해주세요.
그리고 효율적인 프롬프트도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현재 많이 사용하는 AI 툴들은 각각 강점이 다릅니다 챗GPT는 코딩 설명 아이디어 확장 대화형 문제해결이 강하고 제미나이는 구글 검색 유튜브 문서 연동과 멀티모달 활용에 좋으면 LM은 PDF 논문 강의 자료 요야과 내 자료 기반 AI에 특화 되어 있고 감마는 발료자료 문서 디자인 자동화가 강하지만 깊은 분석이나 긴 논리 전개는 상대적으로 약한 편입니다 효율적인 프롬프트는 목표 상황 형식 조건을 같이 주는 것이 핵심이며 역할 수준 출력형식을 구체적으로 적을수록 결과품질이 좋아 집니다
안녕하세요. 이승호 전문가입니다.
질문자님이 이미 사용하고 계신 툴들은 현재 인공지능 시장에서 각 분야를 대표하는 최고의 도구들입니다. 상황과 목적에 따라 가장 좋은 툴의 정의가 달라지기 때문에, 질문자님이 적재적소에 쓰실 수 있도록 네 가지 서비스의 핵심 특징을 비교해 드리겠습니다.
우선 제미나이는 구글 생태계와의 연동성과 방대한 정보 처리 능력이 가장 큰 무기입니다. 유튜브 영상이나 구글 드라이브의 문서를 바로 불러와서 분석하는 능력이 뛰어나고, 아주 긴 논문이나 책 한 권 분량의 텍스트를 한 번에 집어넣어도 맥락을 놓치지 않고 이해합니다. 다만 가끔 한국어 표현이 조금 어색하거나, 창의적인 글쓰기에서 감성적인 터치가 부족하다고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노트북 LM은 철저하게 나만의 연구실 역할을 해주는 도구입니다. 질문자님이 업로드한 파일이나 링크만을 바탕으로 답변을 생성하기 때문에, 인공지능 특유의 거짓말인 환각 현상이 거의 없습니다. 최근에는 수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마인드맵을 그리거나 인포그래픽 스타일로 시각화해 주는 기능, 심지어 대화형 오디오나 비디오로 브리핑 자료를 만들어주는 기능까지 추가되어 자료 정리와 요약에 독보적입니다. 반면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무에서 유로 창조하거나, 범용적인 인터넷 검색을 원할 때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감마앱은 프리젠테이션과 웹페이지 제작의 판도를 바꾼 툴입니다. 텍스트 몇 줄만 입력해도 레이아웃, 이미지, 템플릿을 갖춘 그럴듯한 발표 자료를 순식간에 만들어 줍니다. 최근에는 결과물을 파워포인트 파일로 내보낸 뒤 수정하기도 편해졌습니다. 하지만 디자인에 치중되어 있다 보니 깊이 있는 텍스트 분석이나 복잡한 논리 구조를 짜는 데는 한계가 명확합니다.
챗지피티는 가장 대중적이면서도 전반적인 육각형 능력을 갖춘 올라운더입니다. 사용자의 의도를 파악하는 문맥 이해도가 가장 높고, 실시간 웹 검색이나 데이터 분석, 이미지 생성 등 거의 모든 영역에서 고른 고성능을 보여줍니다. 특히 최근 도입된 딥서치 기능을 활용하면 수많은 웹사이트를 추적해 심층 보고서를 만들어 주기도 합니다. 단점이라면 너무 광범위한 데이터를 다루다 보니, 특정 내부 문서만을 집중적으로 파고드는 작업에서는 노트북 LM보다 효율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보고서나 발표의 시각화가 급할 때는 감마앱을 쓰시고, 개인이 수집한 전문 자료를 분석할 때는 노트북 LM을, 일상적인 업무 보조나 깊이 있는 웹 리서치, 창의적인 초안 작성이 필요할 때는 챗지피티나 제미나이를 선택하시는 것이 현명합니다.
인공지능을 효율적으로 움직이게 하는 프롬프트의 핵심은 명확한 역할 부여와 구체적인 제약 조건입니다. 무작정 알려달라고 하기보다는 다음과 같은 구조로 질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먼저 인공지능에게 가상의 직업이나 직책을 지정해 줍니다. 예를 들어 너는 10년 차 마케팅 전문가야 라고 역할을 정해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해결해야 할 문제를 배경 상황과 함께 설명합니다. 이번에 20대를 타겟으로 한 신제품 음료를 출시하는데 마케팅 기획안 초안이 필요해 라고 구체적으로 상황을 줍니다. 마지막으로 출력 형식을 지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글자 수는 공백 포함 1000자 이내로 하고, 예상되는 문제점 세 가지와 해결 방안을 포함해 줘 라고 제약을 걸면 인공지능이 뻔한 대답을 피하고 질문자가 원하는 정답에 가까운 결과물을 내놓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
작성자님께서 말씀해주신 네 가지 AI 툴 모두 매력이 달라서 상황별로 섞어쓰는게 제일 좋을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노트북 LM은 문서 분석을 제일 잘하는 걸로 알려져 있죠. 그리고 감마입은 PPT 제작을 할 때 가장 빠른 속도를 보여줍니다. 또 챗GPT는 딥한 대화나 글쓰기를 할 때 제일 편한 걸로 알려져 있죠. 또 실시간 검색은 제미나이가 가장 강하다고 합니다. 간단한 팁으로는 프롬프트를 짤 때 "너는 전문가야"라고 역할을 박고 시작하면 답변의 전문성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결국에는 상황에 맞춰서 장점만 골라먹는 조합이 가장 스마트한 활용법이라고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