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체른 시내를 돌아다니면서 사자상도 보고 초콜릿 집도 가고 시계 공방도 가고 기념품. 샵 구경을 하다가 Coop에서 음식을 사고 기차를 탔는데 패스가 있으니 자유롭게 기차를 탈 수 있어서 좋았고 기차야말로 프라이빗하고 비도 피하고 음식도 앉아서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최고의 선택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루체른 역 바로 앞에서 크루즈를 타고 비츠나우로 이동하면 좋습니다. 크루즈 갑판에 올라서 스위스 산을 보는데 정말 멋있습니다. 평지와 호수를 끼고 깎아지르는듯한 절벽으로 만들어진 산의 모습은 정말 웅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