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후 전원생활에 가장 큰 장애요소가 뭔가요?

직장 생활을 마감하고 자연과 편하게 생활하려 준비중에 있습니다. 이런경우 전원생활에 가장 고려가 되는 부분이 어떤게 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은퇴후 전원생활을 위해서는 우선 자기 고향으로 가야 그리 부담이 없겠지요. 기타지역은 지역발전기금 지역주민들과 친분을 위해 노력해도 거ㄸ도는 경우가 있고 또 융화되지 안되어 실패하는 경우가 있지요.

  • 전원생활이면 텃밭도 가꾸고 시골에 한적한 생활을 생각하시는거 같아요. 일단 시골은 기본적으로 생각보다 폐쇄적이라 이웃분들과 친분관계를 잘 형성하셔야해요. 생각보다 이웃분들에게 도움을 받을게 많답니다. 그리고 작은 텃밭이나 잔디를 키우실 생각이라면 일이 생각보다 많은걸 생각하고 전원생활을 준비하셔해요. 잡초도 많고 낙엽도 떨어지고 눈이오면 다 치유셔야해요. 이쁜 전원생활은 시간이 많이 투자되어 이쁜 전원생활이라고 생각하시는게 좋으세요. 저희 부모님은 관리하시는게 좋으셔서 전원생활 만족도가 높으신 편인데요. 새벽같이 일어나서 잡초부터 뽑고 텃밭 가꾸셔도 일을 하려면 하루종일 시간이 모자라요 ㅠ

    참고하세요. 저희집은 텃밭에 잔디까지 있어서 일이 많은편이긴해요. 단풍나무랑 밤나무도 있구요.

  • 은퇴후 전원생활을 하려면 일단 부지런해야 합니다, 그리고 주변에 병원이나 마트가 가까워야 하고 생활권이 도시와 가까운것이 좋죠

  • 도심에서만 사셨다면 시골로 가면 후회하실수있어요^^;;

    시골생활에 로망은 현실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주택관리도 힘들구요

    동네사람들과에 교류도 잦아서 도심하고는 완전히 달라요

    그리고 병원도 멀고 편의시설이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최소한 읍내정도에는 살아야 더 불편할거에요

  • 은퇴 후 전원생활의 가장 큰 장애는 금전적인 부분도 있지만 건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건강이 안좋으면 전원생활도 어렵습니다.

    병원 근처에 거주해야 해서요!

  • 주변 인프라가 아닐까 싶습니다. 다른 분들이 써주셨듯 의료 서비스와 더불어서 스포츠, 소방, 시설, 보건 등의 서비스를 가장 고려해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

  • 일단 가지고 있는 질병이 있다면 인접한 위치에 병원 등이 있어야 합니다. 그 외 시내와 너무 떨어지면 마트 등 식료품 조달이 상대적으로 힘들어지긴 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나이도 있고 하면 병원도 가야되고

    마트나 이런것들이 멀리있으면 생활이 불편할수도있을꺼라고생각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