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옥연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파생상품이라고 하는 것은 미래에 구입 혹은 매도할 것에 대해서 미리 예약거래를 잡아두는 것이라 보시면 되는데, 이러한 파생상품 거래는 '높은 고배율의 레버리지'를 활용하는 경우가 많고 작은 담보금을 가지고서 큰 계약을 잡는 경우가 많다 보니 손실의 범위가 커지게 되는 리스크가 있어요.
헤지펀드라고 하는 것은 사모펀드의 한 종류인데, 주식이나 채권등과 같은 실물자산등의 상품에 투자하여 수익을 달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여서 불특정한 다수로부터 자금을 유치하고 대규모 자금보다는 소수의 인원의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아 조세 피난을 하는 경우가 많아요. 헤지펀드는 어느정도 신뢰도가 있는 곳에서 운용하는지에 따라서 그 위험도가 다르다고 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