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곳 가거나 맛있는거 먹으면 부모님??

안녕하세요

요즘 좋은곳가거나 맛있는 음식 먹으면

다음에 꼭 부모님과 같이 와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데요...

나이들어서 그런지 자꾸 부모님이 생각이 나네요...

제가 정상인거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게 정상이고 지극히 당연한거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효자효녀로 살아야 하는데

    이 사회는 참 흉흉합니다. 결혼하고 애낳고 하면 부모님 얼굴 볼 시간 더 없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점점 흐르면서 헤어지게 되는거죠 1년에 과연 몇 번 얼굴 보고 지내겠습니까

    그래서 있을떄 잘하라고 하는거지요 뭘해도 후회하겠으나 후회를 덜 하는게 최선의 방법 아닐까요

    마음씨가 이쁘십니다. 그런 마음으로 효도 하시구요 이왕이면 돈도 더 잘 벌고 잘 잘되어서

    더 비싼거 많이 사드시길 바랍니다.

  • 정상이십니다. 가족을 사랑한다는 증거로 걱정안하셔도 되겠습니다. 저도 친구랑 맛있는거 먹으면 부모님 생각, 와이프 생각, 자녀 생각이 납니다.

  • 아무래도 나이가 먹다보니 부모님 생각이 많이 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맛있는 거 있으면 포장해서 부모님을 사드리거나 혹은 같이 가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