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카 겔 내부에는 표면적이 매우 넓은 다공성 물질로 이 공간에 접근한 수분이 빠져나가지 못하게 잡아두는 물리적 작용을 이용해 제습 기능을 발휘하게 되는데요,
투명한 실리카겔이 인체에 유해성이 있는지 입증되지 않았지만 먹으라고 만든 것이 아니니 주의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파란색 실리카겔(염화코발트 섞어 색상을 냄)이 수분을 흡수하면 분홍색으로 변하지만, 열을 가하여 수분을 휘발시키면 파란색으로 다시 변해 재사용 할 수 있습니다.
실리카겔은 수분을 흡수한 후 더 이상 수분을 흡수하지 못 하기에,
이때 수분을 증발 시키면 다시 원상태로 회복되어 수분을 흡수할 수가 있는데
제 경험으로는 1분으로는 약간 부족한것 같고 조금 완전히 마른다 할 정도로 2내지3분
방치했다가 김이 덜 나고 온도는 충분히 오른 상태에서 방치해서 수분을 없애고 건조된
것을 다시 사용하시면 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