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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꿈꾸는포도잼
성별
남성
나이대
0
생후 4개월 된 아들이 심하게 울 때마다 입술과 손톱이 파랗게 변해요. 평소에는 괜찮은데 울음이 격해지면 항상 이런 증상이 나타납니다.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봐야 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송우식 치과의사
솔플란트치과 경기도 성남시 모란역
∙
안녕하세요. 송우식 치과의사입니다.
생후 4개월 된 아들이 심하게 울 때마다 입술과 손톱이 파랗게 변하는 청색증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체내 산소 공급이 부족할 때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경우 심장이나 폐의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있기에 병원에서 심장 초음파나 산소 포화도 검사 등 필요한 검사를 통해 아기의 상태를 확인하길 권합니다.
만족스러운 답변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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