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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이미빨간타이거

이미빨간타이거

회사를 옮기려고 하는데 지금 옮겨도 될까여?

회사가 점점비전이 없고 분위기가 이상하게 흘러가네요

사장님은 폐업을 한다고 애기를 하고 점점 다니기도 싫고 일도 않잡히고 그러네여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그 회사에 입사한지가 얼마나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1년은 넘으셨는지요? 1년이 안되었으면 어떻게 할건지 버티셔서 퇴직금은 받아야 합니다. 또한 회사가 페업을 하게되면 실업수당도 받을 수 있으니 힘들더라도 그때까지 참으시고요. 또한 회사가 경영상으로 인한 해고시에는 1개월간의 수당을 추가로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만두더래도 지금은 다른 곳 잊할 것도 서서히 알아보시고요.

  • 사장이 폐업을 한다고 하면 서둘러서 퇴사를 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갑자기 문닫으면 월급도 못받을수도 있고하니 퇴사를 한다음에 일자리를 구하시는것도 괜찮을듯하네요

  • 실제로 회사가 존재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판단이 되신다면 당연히 빠르게 탈출을 해서 다시 일을 시작할수 있는 다른 직장을 알아보시는게 맞는 방법입니다.

    인연이나 정에 이끌려서 남아 있어봐야 좋을거 없습니다.

  • 폐업위기의 회사라면 이직 하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당장 다른곳에 취업이 가능하면 별문제 없지만 당장 취업이 어렵다면 실업급여를 받아야 되는데 자발 퇴직은

    실업급여를 못받습니다.

    사장님께 경영악화로 해직처리로 부탁 하세요.

    그러면 실업급여를 받을수 있습니다.

  • 그런 마음이 들었다면 당연히 옮기는게 맞습니다.

    다만 근로기준법을 준수하여서 이직을 하시길 바랍니다 최소 30일 전에 말씀하시어

    회사에서도 대체 인력을 준비할 수 있또록 하여주세요.

    30일의 기간을 지키지 않으면 본인에게도 근로기준법상 불이익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이직 하시려면 최대한 빨리 통보하는게 좋습니다.

    그래야 퇴직금도 그렇고 모든 절차가 원활하게 진행됩니다.

  • 폐업을 한다고 하는데 당연히 바로 옮기셔야죠 이건 고민할 일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은 지금 회사가 마음에

    안들고 사장님은 폐업을 하고 있고 이런 상황에 버티는 사람이 이상한 사람이지요 바로 옮기시면 될 거 같습니다

    옮기실 회사가 있으신거 같은데 바로 옮기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감사합니다.

  • 자진퇴사 하지 마시구 버티신 뒤에 실업급여 받으세요.

    지금 나가면 실업급여도 못받고 그냥 무급에

    이직해야 하는건데 너무 아깝잖아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회신가 폐업한다고 하신다면 이직을하셔야되겠죠.오래다녔다면 실업급여 탈수있도록 버티시구요.

  • 준비가 되실때 회사를 옮기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아무래도 폐업이야기가 나오면 직장을 계속해서 다니기 어려우니깐요. 미리미리 준비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