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유국의 반대와 로비로 전기차가 늦게 출시되었더는게 사실일까요?

전기차를 만들어 상용화시키는게 첫상용화시기보다 10년 정도 일찍 상용화시킬 수 있었는데 산유국의 기득권을 잃지 않기위해 반대했다는게 사실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

      전기차의 역사는 내연기관보다 앞섭니다.

      하지만 예전엔 베터리 기술이 부족하여 전기차가 실용적이지 못했죠.

      물론 산유국의 반대인지 페트로달러로 기축통화를 유지하는 미국의 반대인지는 모르겠으나 십수년 전부터 이러한 음모는 지속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과학전문가입니다.

      그런 로비에 대해서 정확히 말해줄 수 있는 사람을 찾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전기차가 늦게 상용화된 것은 지금 전기차의 주행거리를 보더라도 아직 휘발유차량보다 짧습니다. 하지만 이전에는 배터리 용량과 모터의 성능이 뒷받침해주지 못하여 상용화가 늦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긴 합니다.

    • 안녕하세요. 과학전문가입니다.

      그냥 낭설입니다. 물론 어느 정도저항은 있었겠지만 미미했을겁니다. 기술적인 문제로 늦어진거죠.

    • 해당 내용은 과학적으로 입증할 수 없는 내용입니다.

      그러한 로비가 사실이라고 해도, 로비를 받은 사람과 로비를 한 사람 모두 자백을 할 경우에만 사실이라고 인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