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정도면 머리가 아주 비상한 양반인게 분명하구만요 공부도안하고 그정도 점수를 냈다는건 기본적으로 타고난 머리가 있단 소린데 사실 대학가는게 성적만으로 다 결정되는건 아니지만서도 본인이 가고싶은곳 가서 잘다니면 그게 장땡이지요 아무리 주변에서 전북대 가라해도 본인 생각이 확고하면 인하공전 가서도 충분히 제몫하며 잘살겁니다요.
공부 하지 않았는데 불구하고 수능 점수 130점 받고 인하공전 간 것은 머리 좋은 것도 있지만 운도 따라준거 같습니다. 그 사람은 모르는 문제가 나와도 보기 문맥 파악하거나 상식적인 논리 구조 통해 정답 찾아내는 추론 능력 좋고 수능 같은 시험은 단순 암기보다 글의 핵심을 파악하는 능력이 중요한데 머리가 좋은 사람들은 책 많이 읽지 않았어도 상황 본질 파악하는 핵심 파악 능력 뛰어난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