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제습기 없이 습도 조절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제곧 장마도 시작되고 집구조상 실내에 빨래를 널고 말려야 하는데 제습기 없이 집안에 습도 조절 어찌해냐 좋늘까요?빨래하고나면 집안이 너무 습하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창문을 조금 열어 환기를 자주 시키고, 선풍기나 서큘레이터로 공기 흐름을 만들어 주세요. 숯, 신문지, 베이킹소다 등을 활용해 자연 제습을 시도해 보세요. 욕실이나 작은 방 한곳에 빨래를 모아 널고 문을 닫아 습기 확산을 막으세요.

  • 여름철 제습기 없이 습도를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은 간헐적으로 보일러를 가동하여 습도를 낮춰주면 좋습니다. 또한 선풍기를 동시에 가동하면 좋습니다.

  • 아 제습기없이 습도조절하는거 저도 고민많이 했는데요 일단 빨래 널때 선풍기나 서큘레이터로 바람을 계속 돌려주시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창문 두개 이상 열어서 맞바람이 치도록 하시면 공기순환이 잘될듯합니다 아니면 제습제를 여러개 놓아두시거나 신문지를 바닥에 깔아두시는것도 도움이 될것같아요 그리고 빨래는 가능하면 벽에서 떨어뜨려서 널어두시고 간격도 넓게 하셔야겠습니다 습한 공기가 잘 빠져나가도록 신경쓰셔야겠어요.

  • 환기를 자주하시면 습도가 낮아져요 하루 2~3번, 10분 정도 창문을 활짝 열고 선풍기를 창밖 방향으로 틀어 공기를 순환시켜 주세요. 특히 아침 7~9시, 저녁 6~8시는 외부 습도가 상대적으로 낮아 환기에 좋아요. 빨래는 옷 사이 간격을 넓게 두고, 선풍기나 써큘레이터로 바람을 보내주세요 그러면 도움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