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가죽이 비를 맞으면 않좋나요?? 아니면 그냥 말리면 괜찮나요??
비가 올떄 구두를 신으니깐 가죽에 비가 묻으면서 색이 변하는 걸 봤는데요. 다시 말리니깐 원래데로 돌아와서요. 그래서 궁금한게 가죽이 비를 맞으면 않좋나요?? 아니면 그냥 말리면 괜찮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죽제품의 경우 수분과 습기등 온도에 민감하여 변색이나 변형이 있어날수도 있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비를 맞는다면 그 후 관리가 더 중요한것 같습니다
가죽은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여러가지 용도로 사용을 하는데요 그런데 가죽제품
같은 경우에는 가장 취약한 부분이 습기에 의한 변색입니다 그러므로 가죽제품에
물이 뭍었을 경우에는 빨리 물기를 제거하여 주시고 직사광선이 없는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말리는게 가장 좋습니다
가죽으로 된 가방이나 옷이 비에 젖으면 당연히 문제가 생깁니다. 가죽이 물을 흡수해 변색하거나 형태가 변할 가능성이 있기에 가죽신발을 비에서 보호해 주는 것이 좋은데 혹시 라도 비에 젖으면 물기를 제거해야 하는데 부드러운 천으로 물기를 닦아 줘야 하고 만일 신발 이라면 안에 신문지나 휴지를 넣어 물기를 빨아내야 합니다. 그리고 서늘한 곳에서 말리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가죽은 비에 자주 젖으면 좋지 않습니다. 잠깐 젖었다가 색이 돌아온 건 괜찮지만 반복되면 변색, 경화, 갈라짐이 생길수 있습니다. 비 맞았을땐 마른 천으로 닦고 신문지를 넣어 그늘에서 자연건조하세요. 완전히 마른 뒤 가죽 크림이나 방수 스프레이로 관리하면 손상을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