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꽤장엄한코끼리
술자리에서 말실수를 한거 같아 걱정됩니다
술자리에서 기분좋게 이야기하며 말을 많이 했는데 마지막에는 기억이 잘 나지 않습니다. 먼가 말실수를 한거 같아서 너무 찜찜한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술자리하다보면 누구나 여러번 겪게되는 상황입니다. 이미 사건은 벌어진 것이니 걱정한다고 해결될 것은 없습니다. 동석자중 친한분한테 물어보시고 실수한게 있으면 먼저 사과하시길 바랍니다.
술 자리에서는 누구나 말 신수를 할수있어요~아마 그 상대방도 기억을 못할거예요~찝찝하시면 다음날 만나면 어제는 제가 실수한것 같은데 죄송합니다 하면 그냥 넘어갈거예요~~
술자리에서 기분 좋게 이야기를 하다가 말실수를 한 것 같은데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면
굳이 뭔가를 하면서 마음을 졸일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상대방이 뭔가 나에게 눈치를 주거나 그런 상황이라면 내가 뭔가를 잘못하거나 실수를 했는지 물어보고
바로 사과를 하는 자세를 가지면 될 것 같습니다.
무슨 말을 실수했는지도 모르는데 바로 사과를 하시는건 아니라고 보구요. 내가 혹시 어제 말 실수 했니? 하고 물어보시고 답을 들은 후에 사과를 하시는 게 맞다고 봅니다.
일단 너무 신경쓰지마세요 그러면 더욱더 스트레스 받습니다. 어느분에게 실수를 한건지 모르겠지만 여러사람이랑 드신거면 뭔가 실수한건 없는지 물어보시고 단둘이 드셨다면 전화로 연락해서 실수한건 없는지 있으면 미안하다고 사과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술자리에서 말실수 걱정이 되실 때는 일단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잊혀질 가능성이 크니까 오늘은 가볍게 넘기시는 게 좋아요ㅎㅎ그리고 만약 정말로 신경이 쓰이시면 다음 날이나 며칠 후에 자연스럽게 그 자리에서 가볍게 사과하거나 분위기를 풀어주는 것도 방법이에요~ㅋㅋ걱정마세용!!
술자리에서 말실수를 했다면 먼저 차분하게 생각해보세요. 기억이 나지 않더라도 상대방에게 사소한 오해나 불쾌감을 줬을수 있습니다. 먼저 사과의 말을 건네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