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무명전설 노래경연프로인데 제작진의 의도가 무엇일까요?

제목은 무명전설인데 이미 이름이 알려진 가수도 나오고 흑백 요리사처럼 무명과 유명이 서로 베틀하는 예고도 나오던데 결국 노래를 제일 잘하는 사람이 최후의 1인이 되는 걸까요? 저는 무명들만 나와서 간절함과 그간의 힘듦을 이해할 수 있고 공감이 가서 초반에는 재미있게 봤는데 이름이 알려진 옛날 가수들이 나와서 제작의도에 조금 이해가 가지 않더라구요. 취지와는 무관하게 노래 잘하고 시청자들한테 제일 인기 많은 사람이 1등이 되는 구조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트로트를 싫어해서 그런 프로를 잘 안보지만

    일단 저의 생각은, 무명들이 간절함 이라는 서사에

    유명 가수들의 재도전 이라는 서사를 더해 경쟁의 폭을 넓힌 것이라고 보고있습니다

    초기 의도와는 다르게 느껴질 수 있으나, 이름값이 아닌 노래 실력으로

    계급을 뒤집는 그림을 통해 더 극적인 재미를 추구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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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근데 의도는 글쓴이님의 것이 맞는데문제는 완전 무명만 하면

    흥행이 어려울수 있어요 시청자 입자메서는

    그래도 안면 있는 사람이 나와야 보거든요

  • 아무래도 일단 경연프로그램은 실력이 최우선이 되어야 된다고 보는데 그래도 무명이었던 출연자들의 사연 속에서 인기를 얻는 출연자가 분명 생길 것이고 이 출연자를 밀어주는 방식으로 편집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결국 무명인 출연자가 더욱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