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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여우
어제 남친이 탈이났는지 어제부터 4번정도
묽은변 설사를 누더라구요 설사 때문에 어제 저녁은 안먹었구요 혹시 모르니깐 오늘 아까 오늘까지만 지 생각해서 굶어보라고 했더니 아픈사람한테 왜그러냐고
죽이나 주지도못할망정 이러면서 신경질적으로
말을 하던데 왜그러는걸까요? 본인의 부주의로 탈이 났으면서
저런식으로 저에게 신경질 적이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누구나 본인 몸이 아프고 불편하면 모든것이 귀찮죠~ 요즈음 날씨에는 음식을 잘 드셔야됩니다 잘 못드시면 식독증에 걸릴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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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사람은 몸이 아프면 누군가 위로해주기를 바라고 그 대상이 연인이면 더욱더 감정을 요구하는데 굶으라는 말이 이해가 되지않고 오히려 본인 놀리는듯한 느낌을 받은 거 같습니다. 속 탈이 나서 설사하는 경우 사람에 따라 대처하는 방식이 다르면서 남자친구와 마찰이 빚어진 거 같습니다. 질문자님은 원리원칙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남자친구 저런 반응이 이해가 안되는 거 같습니다.
한가한테리어281
아프니까짜증을내닌거니 이해하세요 굶으라는이야길 잘못이해한거같네요 사실굶어야 빨리나을껀데 그걸이해를못하니 참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