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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여우

달빛여우

고민에 대해서 질문 합니다~~~~~

어제 남친이 탈이났는지 어제부터 4번정도

묽은변 설사를 누더라구요 설사 때문에 어제 저녁은 안먹었구요 혹시 모르니깐 오늘 아까 오늘까지만 지 생각해서 굶어보라고 했더니 아픈사람한테 왜그러냐고

죽이나 주지도못할망정 이러면서 신경질적으로

말을 하던데 왜그러는걸까요? 본인의 부주의로 탈이 났으면서

저런식으로 저에게 신경질 적이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누구나 본인 몸이 아프고 불편하면 모든것이 귀찮죠~ 요즈음 날씨에는 음식을 잘 드셔야됩니다 잘 못드시면 식독증에 걸릴수가 있습니다~~

  • 사람은 몸이 아프면 누군가 위로해주기를 바라고 그 대상이 연인이면 더욱더 감정을 요구하는데 굶으라는 말이 이해가 되지않고 오히려 본인 놀리는듯한 느낌을 받은 거 같습니다. 속 탈이 나서 설사하는 경우 사람에 따라 대처하는 방식이 다르면서 남자친구와 마찰이 빚어진 거 같습니다. 질문자님은 원리원칙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남자친구 저런 반응이 이해가 안되는 거 같습니다.

  • 아프니까짜증을내닌거니 이해하세요 굶으라는이야길 잘못이해한거같네요 사실굶어야 빨리나을껀데 그걸이해를못하니 참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