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물가안정에 있어서 정부가 가격을 임의로 책정하는건 불법일까요?
원유가격이든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밀 가격 폭등이든 이렇게 원자재 가격이 오르면 우리 생활물품 물가는 귀신같이 반영해서 바로 올립니다. 근데 원자재 가격이 내리면 절대로 우리 물가는 안내리죠. 기업이든 자영업자든 그들 입장에선 수익이 는거니까요. 인간의 본성이니 그러려니 합니다. 근데 이런것들이 너무 모여서 살기 힘든 사회가 되고 이런 것들 하나하나가 쌓여 저출산률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보는데 정부가 이런 일들이 너무 반복되면 임의로 가격책정을 할 수 있을까요? 의료에 있어 진료비도 정부가 정해버린것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