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방병은 에어컨이나 선풍기 바람에 오래 노출되어 체온 조절 가능이 깨질 대 발생합니다.
실내외 온도 차가 크면 혈관 수축과 자율신경 불균형이 생겨 피로, 두통, 소화불량, 근육통 등이 나타납니다.
찬 바람이 한쪽 부위에 계속 닿으면 해당 부위 혈액 순환이 나빠져 통증이나 뻐근함이 생길 수 있구요.
면역력이 떨어진 상태에서 냉기에 장시간 노출되면 호흡기 질환이나 몸살 증상으로도 이어집니다.
실내외 온도차를 5-7도 이내로 조절하고 바람이 직접 몸에 닿지 않게 하는 것이 예방에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