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직장이든 늘 같은 패턴에 미래도 훤히 보이는 상황에서 일에 대한 적긍성과 성취감도 떨어지게 마련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부업을 해서 직장에 대한 일 능률을 올리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몸이 힘드니 일의 능률이 떨어질것 같다고 하지만 대개 능률이 떨어지는건 직장과 일에 대한 태도가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답답한 미래만 보인다면 적극적으로 할 생각을 안하게 되죠. 부업이나 투자/작은 사업등 회사 이외에 수익을 창출하다보면 2가지 긍정적인 마인드 개선 효과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일에 대한 소중함입니다. 부업을 하면 돈벌기가 참 쉽지 않구나 생각이 듭니다. 그러다 보면 오히려 본업에 충실하는게 더 효율적이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두번째는 수익이 생기기 시작하면 부업이 재미있고 본업에 대한 태도도 긍정적으로 변하게 됩니다. 그리고 생각외 수익이 되기 시작하면 난 언제든 회사를 그만둘 수 있는 상황이라는 생각은 오히려 회사 생활의 스트레스가 최소화 되고 긍정적인 효과를 갖게 됩니다. 그치만 절대 회사 수익의 3배이상 늘어나기 전에는 회사를 그만두지 마시고 투잡으로 가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