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베리아 허스키와 말라뮤트 하루 약 20km 산책 시킨다는데 체력이 매우 좋은 견종인가요?

동물 관련 영상 보니 어떤 남자분이 집에 시베리아 허스키와 말라뮤트 키우는데 오토바이 끌며 산 정상까지 하루 2회 산책 시키는데 총 길이가 무려 20km라고 합니다. 웬만한 견종은 체력이 안될 거 같은데 해당 건종은 체력이 매우 좋은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핏줄이 썰매견이다보니 운동량도 많고 체력도 굉장히 좋은 편이에요

    대형견 자체가 활동량이 많은데, 핏줄이 썰매견이다보니 더 좋지 않은가 싶네요

  • 시베리아 허스키와 말라뮤트는 원래 썰매를 끄는 견종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그 견종들에 타고난 체력자체가 원래 높은 것으로 알고 있고

    하루에 20km는 사람도 힘든데 그 정도로 산책을 시키는 것은

    해당 개체가 체력이 좋다고 볼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사람도 하루에 20KM 산책하기가 불가능한데

    허스키와 말라뮤트가 그렇게 움직이게 된다는 것은

    질문해주신 그대로 체력이 기본적으로 매우 좋은

    견종으로 판단이 됩니다.

    시베리아에서 살게 되면 그런 체력이 필요한 것입니다.

  • 시베리안 허스키와 알래스칸 말라뮤트는 모두 매우 뛰어난 체력과 지구력을 가진 견종으로, 원래 썰매를 끄는 역할을 하는 견종이었기 때문에 많은 양의 운동이 필요하며, 하루 약 20km의 산책은 허스카와 말라뮤트에게 충분히 가능한 운동량입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키우려면 여름철에는 무조건 냉방을 틀어주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