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기룽항에 가장 빠르게 도착하려면 타이베이 송산 공항(TSA)을 이용하는 것이 최적입니다. TSA는 기룽항에서 약 21km 떨어져 있어 택시나 차로 20분 만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한국인 여행자들은 대만 도착시 주로 타오위안 국제공항(TPE)을 이용합니다. 대부분의 한국-대만 노선이 TPE로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TSA은 김포 출발 저가항공 일부만 운항해 소수 이용에 그칩니다. TPE는 인천 등 주요 공항에서 직항편이 많아 편리합니다. TSA는 도심 가까우나 한국 정기편이 거의 없어 항공권 가격도 비싸고 선택지가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