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맥주를 먹을때 왜 이빨로 맥주병 뚜껑을 딸까요??
영화나 드라마 같은 걸 보면 맥주 뚜껑을 오픈할 때 이빨로 까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러면 이빨이 상하지 않을까요? 이렇게 하는걸까요? 쇼맨쉽이겠죠? 아니면 도구가 없어서 그럴까요? 이해가 안되는 행동이라서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예전 우리나라 60-70년대 시절에는 물자가 귀해서 병뚜껑 따개도 제대로 없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흔히 사람들이 병 술을 따 마실때 어금니로 병뚜껑을 따는 모습이 종종 있었습니다.
지금은 그럴 필요도 없고, 당연히 아주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안녕하세요.
영화나 드라마에서는 주로 거칠거나 강인한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한 쇼맨십 연출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도구가 없더라도 이런 방식은 위험해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시도하지 않는다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실제로 이렇게
이빨을 이용해도 병뚜껑 따는건 힘듭니다.
안녕하세요.
이빨로 병뚜껑을 따는 건 주로 영화 속의 연출이나 과시용 행동에 가깝습니다.
실제로는 치아 파손 위험이 커서 매우 위험하며, 도구가 없을 때도 절대 권장되지 않습니다.
당연히 사람치아에는 몹시 안좋습니다. 제 지인중에서 목장갑을 이로 물어 벗기는 사람이 있었는데 결국 앞니 두개가 빠져버려서 임플란트를 했습니다. 실제로도 있는거 같은데 절대 치아에 좋은 행위가 아닙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일상생활에서는 맥주병 뚜껑을 이빨로 따지는 않습니다.영화라서 그냥 스토리에 맞게 이빨로 따는신이 있는것이겠죠. 현실에서는 병뚜껑 따게나 수저등으로 따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맥주 병뚜껑을 이빨로 물어 뜯어 여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는 잇몸이 없으면 이로 한다 라는 생각으로
본인의 힘을 과시하기 위해서
또는 정말 병따개가 없어서 숟가락으로 이용하기 귀찮으니 이빨로 뜯는 경우는
순간적인 힘을 이용해 빠르게 열고 싶어서 입니다.
저ㅓ런 행동으 습관적으로 하기도 하고 멋있다고 할수도 있다 생각이 드는데요. 하지만 저런 행동은 나이가 들어서 휴유증이 찾아오게 됩니다, 젋어서 저런 행동을 하더라도 나이가 들면 휴유증으로 잇몸이 안좋아지게 됩니더.
저의 아버지가 저래서인지 이가 안좋아서 치과에 돈을 많이 쓰시드라구요
맥주병 뚜껑을 이로 따는 것은 어릴적
과시욕이 더 많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참고로 치아가 깨지거나 손상되면
평생 고생하는 데.....
이로 병뚜껑을 따는 사람들은
현재는 거의 없는 것 같아요.
생활문화의 변화로 보여집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맥주병 뚜껑을 이빨로 따는 장면은 대부분 쇼맨쉽인데
실제로 이렇게 하면 치아 손상이나 잇몸 부상 위험이 커서 안전하지 않습니다.
도구가 없어서 하는 경우도 있지만, 현실에서는 병따개를 꼭 써야해요.
치아로 맥주병을 따는 행동은 지극히 상식적으로 봤을때 이해안되는 행동이 맞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실이나 미디어에서 그런 행동을 하는 이유는 크게 심리적인 이유 즉 허세와 상황적인 이유로 보입니다. 술자리에서 남들이 하지 못하는(혹은 하지 않는) 행동을 함으로써 주목을 끌고 분위기를 띄우려는 의도가 큽니다. 도구가 없어서 그러는 상황적인 이유도 물론 있을수 있습니다. 성격이 급하거나 오프너 찾기 귀찮으면 그럴수 있겠죠. 하지만 치아에는 매우 안좋은 행동이기에 해서는 안될 행동입니다
오프너가 없는 경우 저도 치아로 딴 적이 있습니다
쇼맨십도 아니고 오프너가 없어서 숟가락이나 치아로 따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물론 어떤 사람들은
치아로 딸 수 있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 따는 사람들도 있지만
대부분 오프너가 없어서 따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는 캐릭터에 대한 어떤 특징을 간적접으로 보여주기 위해
그런 장면들을 넣을 수도 있습니다
그거 멋있어 보여사 하는 쇼맨십이 99%입니다. 그리고 치아에 매우 위험합니다. 맥주병 뚜껑은 얇아 보여도 강철 크림프라서 이를 지렛대로 쓰면 치아 미세 균열, 법랑질 벗겨짐, 심하면 앞니가 통째로 부러질수 있습니다. 실제 치과에서 맥주병 따다가 앞니 꺠짐은 응급실 단골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