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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스
음주운전을 하는 사람들은 왜그런걸까요
음주운전을 하는 사람들은 음주운전 처벌 수위에 대해 알면서도 음주운전을 하는거겠죠?
왜 그러는건지 습관같은걸까요?
대리불르는게 어려운게 아닐텐데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음주운전은 습관입니다.
술을 먹으면 무조건 자신만만해지고 법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사고에 대한 무서움이 없거나 책임감이 부족해서 하는 경우가 많아요.
처벌 수위도 알면서도 자신이 괜찮다고 생각하거나,
대리운전이 어렵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죠.
결국 자신이 위험하다는 걸 알면서도 일상처럼 생각하는 게 큰 문제인 것 같아요.
학습된 결과죠.
처음에는 귀찮거나 돈 아까워서, 짧은거리니까 괜찮겠지라는 마음으로 대리를 안 부르고 음주운전을 하게됩니다.
그렇게 몇번 음주운전했는데 성공하게 되면 심리적 허들이 낮아져 음주운전을 자연스럽게 하게되죠.
음주운전으로 사고가 나도 계속하는 경우는 안전불감증이라고 보면됩니다.
그냥 그날은 운이 안좋았다고 안일하게 생각하며 계속하는 거죠.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음주운전하는분들은 대부분 습관이라고 생각합니다.술을 취하면 절제력이 사라지고 운전을하고 가는것이죠.본인은 대부분 안걸린다고 이야기하고 상관없다고 하면서 운전을하고 갑니다.
음주운전을 하는 사람들은
습관이라고 봅니다 처벌수위가 너무 낮다보니 그런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어요
한번걸리면 큰일이라는 정도의 벌칙이 되어야 하는데 음주운전에 대해 너무
처벌수위가 약해서 두려움이 없는것 같아요
강력한 처벌이 있으면 술마시고 운전 안하겠죠
안녕하세요.
음주 운전을 하는 사람들은
잘못된 습관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강력한 법적인 처벌을 받으면
음주운전에 대한 인식이 달라질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주변 사람들의 간섭 및 본인 의지가
없으면 또 다시 음주 운전을
하게되는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습관적인 부분이 크다고 보여집니다. 또한 그에 더해 자제력이 약하다고 생각이 되며 심적으로 어려운 부분을 스스로 컨트롤이 잘 되지 않아 술로 인해 충동적인 행동들을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