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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미디어

어쩐지협력하는닭강정

어쩐지협력하는닭강정

요즘들어서 정규방송보단 유투버가 재밌는데 저만그런걸까요?

요즘 개인방송시대라서 플랫폼을 이용한 방송수준이 높아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반대로 정규방송은 뭔가 천편일률적. 내용만 가득한거 같고 시청률도 10프로대 나올작품도 전무한거 같은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IIIIIIIIIliliil

    IIIIIIIIIliliil

    개인 채널을 운영하는 인터넷 방송인, 또는 크리에이터들은 누구나 될 수 있는 만큼 굉장히 경쟁이 치열합니다. 그 중에서 살아남은 인간들이니 당연히 뛰어날 수밖에 없어요.

  • 유투부는 시청자들키리 댓글소통이라는게 있어서 영상도보고 서로 대화도가능해서 재미를 증폭시키니다 거기다가 이런저런 제약사항도 없으니 매리트가 있어요

  • 요즘은 정말 많은 분들이 정규 방송보다 유튜브를 더 즐겨 보시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정규 방송은 정해진 시간에 맞춰서 봐야 하고 형식도 어느 정도 틀에 박혀 있는 반면에, 유튜브는 내가 보고 싶은 주제를 언제 어디서든 골라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싶어요.

    ​특히 유튜버들은 시청자들과 댓글로 실시간 소통을 하기도 하고, 훨씬 더 가깝고 친근하게 느껴지는 면이 있잖아요. 주제도 주류 방송에서는 다루기 힘든 아주 세세한 취미나 독특한 일상 같은 것들을 깊이 있게 다뤄주니까 더 몰입하게 되는 면도 있는 것 같고요.

    ​실제로 최근 조사들을 봐도 TV 시청 시간은 줄어드는 반면에 모바일이나 유튜브 시청 시간은 계속 늘어나는 추세라고 해요. 그러니까 나만 그런가 하고 생각하실 필요 전혀 없이, 아주 자연스러운 변화를 즐기고 계신 거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 정규방송은 지켜야할 요소들이 많기 때문에 제약이 크게 없는 유튜브의 영상이 아무래도 도파민이 많이 자극되는 소재가 많겠죠...?

  • 요즘 개인 유투버, 스트리머 중심 콘텐츠가 재미있게 느껴지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정규방송은 기획, 편집 제약이 많아 천편일률적으로 느껴질수 있고, 시청률도 낮은 편입니다. 반면 유튜브 등 개인 플랫폼은 주제 선택 자유, 소통, 실험적 콘텐츠가 가능해 시청자가 더 몰입하고 재미를 느끼기 쉽습니다

  • 저도 그렇습니다.

    유튜브는 그래도 자유도가 좀 높으니까요.

    심의도 안받구요. 광고같은거 규정도 없고, 시간제한도 없고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소재도 다양하고 막 할 수 있는거죠. 실험적인 내용도 많이 도전할 수 있으니까요.

    게다가 자기가 원하는 영상 나올 수 있도록 알고리즘 추천도 해줍니다.

    이보다 더 완벽할수가 없죠

    근데ㅔ 요즘 예능이야 관찰예능이랍시고 그냥 사는거 보여주는거밖에 없더라구요;;